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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반 설리번, 2030년을 향한 미국 대표팀의 새 사이클에 합류하다

카반 설리번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구월 17일 발표한 28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필라델피아 유니언 소속 이 젊은 선수의 발탁은 2030년 월드컵을 향한 미국 대표팀 새 사이클의 출발에 관심을 모은다.

2026. 9. 18.1분 소요

Cavan Sullivan · File photo, 2025-11-23.
카반 설리번 · 자료 사진, 2025-11-23. 사진: Bryan Berlin · CC BY-SA 4.0.

TBO SPORT · 18.09.2026

카반 설리번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구월 17일 발표한 28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필라델피아 유니언 소속 이 젊은 선수의 발탁은 2030년 월드컵을 향한 미국 대표팀 새 사이클의 출발에 관심을 모은다.

소집이 곧 데뷔는 아니다

설리번은 A대표팀과 처음으로 소집 기간을 함께한다. 이 단계와 실제 데뷔 가능성은 구분해야 한다. 그룹에 포함됐다고 해서 출전 시간이나 특정 포지션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새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는 것이 첫 단계가 될 것이다.

이번 소집 기간의 일정

미국은 구월 26일 페루와의 친선경기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29일 칠레, 시월 3일 멕시코, 6일 캐나다와 맞붙는다. 감독의 결정과 새로 합류한 선수들의 적응을 지켜볼 네 번의 기회다.

camiseta de Estados Unidos 2026는 다음 국가대표 사이클의 이 출발점과 팬들을 연결한다.

TBO SPORT 시각: 딱지보다 성장

어린 선수를 지켜보는 가장 유용한 방법은 매 경기를 해결해 주기를 요구하는 게 아니라 그의 결정을 지켜보는 것이다. 라인 사이에서 볼을 받는 방식, 언제 속도를 올리고 언제 볼을 지키는지를 보면 적응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볼 없는 상황에서의 대응도 중요하다. 2030년으로 가는 길은 관계를 쌓고 실수를 바로잡을 여지를 주며, 첫 소집 하나만으로 다음 월드컵에서 누가 자리를 차지할지 결정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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