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조르제 제수스, 25명으로 첫 소집 명단 발표
조르제 제수스가 구월 18일 포르투갈 감독으로서 첫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은 25명으로 구성되며 월드컵 명단과 비교해 네 명이 새로 합류했다. 사무엘 소아리스, 누누 타바르스, 주앙 파링야, 파비우 실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소집됐다.

TBO SPORT · 18.09.2026
조르제 제수스가 구월 18일 포르투갈 감독으로서 첫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은 25명으로 구성되며 월드컵 명단과 비교해 네 명이 새로 합류했다. 사무엘 소아리스, 누누 타바르스, 주앙 파링야, 파비우 실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소집됐다.
이번 소집에서 달라진 점
사무엘 소아리스는 A대표팀 첫 소집을 받는다. 그의 합류는 골키퍼 포지션에 새로운 옵션을 더하고, 나머지 새 합류 선수들은 경기장의 다른 구역에 영향을 준다. 명단에 포함됐다는 것은 준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뜻일 뿐, 누가 뛸지 새 감독이 어떤 시스템을 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첫 시험대는 웨일스전
포르투갈은 구월 24일 네이션스리그에서 웨일스를 상대로 이 경쟁 단계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전 훈련과 라인업이 그룹 안에서 역할이 어떻게 나뉘는지에 대한 첫 단서를 줄 것이다.
매 국가대표 소집 기간마다 포르투갈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camiseta de Portugal 2026는 그런 팬 정체성의 일부다.
TBO SPORT 시각
이 명단의 관심 포인트는 연속성과 쇄신이 어떻게 공존하는지 지켜보는 데 있다. 새로운 단계를 평가하려면 빌드업, 볼을 잃은 뒤의 반응, 미드필더와 공격수 사이의 연결을 살펴봐야 한다. 새 이름 하나가 그 자체로 전술적 혁명을 뜻하지는 않는다. 첫 소집은 작업의 시작을 알릴 뿐, 확정된 서열을 뜻하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