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조르제 제수스 체제의 첫 소집 시작
포르투갈이 구월 21일 조르제 제수스 체제의 첫 소집을 시작했다. 25인 소집 명단은 24일 웨일스전 데뷔를 준비한다.

TBO SPORT · 21.09.2026
포르투갈이 구월 21일 조르제 제수스 체제의 첫 소집을 시작했다. 25인 소집 명단은 24일 웨일스전 데뷔를 준비한다.
첫날 일정은 회복에 할애됐고, 필드 훈련은 화요일로 예정됐다. 선수단이 오에이라스에 도착하면서 소집이 실질적인 준비 단계로 접어든다. 감독의 공식 데뷔전은 아직 남아 있다.
TBO SPORT 분석
스포츠적 관심은 경기 전 훈련 시간이 적은 그룹이 어떻게 새로운 루틴을 만들어 가느냐에 있다. 선수들을 모으는 것이 첫걸음이고, 시스템과 라인업에 관한 결정은 공개된 뒤에 평가해야 한다.
경기장 밖에서도 포르투갈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매장 카탈로그에는 Camiseta Portugal Edición Especial Azulejo Mundial 2026가 준비되어 있다.
다음 단계
웨일스전 이후 일정표에는 이번 국가대표 소집 기간에 노르웨이와 두 차례, 덴마크와 한 차례 경기가 포함되어 있다.













